[프로팩] 생분해성 수지분야에서 국내외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는 프로팩

작성일
2019-10-0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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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기업들의 든든한 성장 파트너
2019년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프로팩 참가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생분해성 수지분야에서 국내외 최고기술력을 자랑하는 주식회사프로팩은 환경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로팩은 자체 PBAT생산 공정을 준비하고 있으며,자체 컴파운드를 비롯 원단 압출을 시작으로 완제품까지 수직계열화를 갖춘 국내외 유일한 업체이다.


작년 2018년 ‘대한민국 친환경 대전’에서 생분해봉투 등의 다양한 비닐대체 제품및 생분해가능한 플라스틱을 선보여 한차례 기업의 주목을 받았었다. 올해 초 끊임없는 연구를 통하여 최근에는 세계최초로 바이오매스 60% 함량의 생분해봉투, 친환경비닐봉투 개발에 성공하였다.


현재 유럽 등은 바이오매스함량 40%기술에 비하면 큰 업적을 이룬 셈이며, 세계적으로 큰 이슈이다. 또한 ㈜프로팩이 개발한 친환경비닐봉투는 매립 시 토양조건에 따라서 60~90일 사이에 물과 이산화탄소로 모두 분해가 가능하며 국내행정상 소각이 이루어진다고 하여도 4대 독성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팩은 뛰어난 기술력으로 이제는 국내 기업을 넘어 세계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고강도 친환경봉투 개발연구를 주도하였던 ㈜프로팩 관계자는 “현재 개발된 친환경 봉투를 활용하여서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는 의정부시, 포천시 등 지자체들과 협약하여 국내 종량제 쓰레기 봉투에 접목하여 시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생분해성 제품생산기업 네임벨류 1위를 목표로 하여 계속해서 연구를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0년 부터는 해외 박람회 참가 등 적극적인 해외 시장개척을 통해 내년 3월까지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며, 미국의 바이오로지큐,중국의 킹파와 계약을 통해 세계시장에도 진출하여, 2020년도에는 연간 2,000톤(약 100억원) 2021년도에는 연간 4,000톤(약200억원)의 수출이 가능 할 것으로 예측했다.


프로팩은 중앙연구소를 설립 생분해제품에 접목 될 여러 제품들을 꾸준히 연구 실험중이며, 이번 2019년 대한민국친환경대전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 주식회사 프로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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