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햄체] 웨딩 업사이클링 업체 코햄체

작성일
2019-10-01 20:17
조회
994




 

웨딩 업사이클링 업체 코햄체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친환경 대전에 참가


다양한 웨딩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에코 웨딩’,
‘저탄소 웨딩’에 한 걸음 나아가는 면모를 선보여




웨딩드레스 업사이클링 업체 ‘코햄체‘가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친환경 대전에 참가한다. ’코햄체‘는 폐기처분되는 웨딩 제품(웨딩드레스 등)에 초점을 맞추어, 순백의 가치를 잃어버린 채 버려지거나 쓸모 없어진 웨딩드레스를 업사이클링(upcycling:재활용품을 이용하여 기존의 제품보다 품질이나 가치가 더 높은 새 제품을 만드는 과정) 하여 코햄체만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낸 디자인 제품으로 새롭게 제작하는 브랜드이다.


한 해에 약 170만 벌의 웨딩드레스가 버려지는데, 서너 차례 사용된 웨딩드레스는 순백의 가치를 잃어 때 묻은 채 폐기된다. 웨딩드레스는 제작 단가를 낮추기 위해 비싼 실크보다 합성섬유로 주로 만드는데, 이 합성섬유 드레스는 석유가 주원료이기 때문에 분해가 되지 않아 환경을 오염시킨다.


‘코햄체‘ 박소영 대표는 계명대학교(대구) 텍스타일디자인과를 졸업하였으며 대학생활을 통해 전공과 관련해 섬유 및 패션에 대한 지식과 관심을 기반으로 이렇게 환경을 오염시킨 채 폐기처분되는 웨딩드레스 및 원단에 주목하게 되었다. 신부가 입은 웨딩드레스를 업사이클링 하여 가방, 파우치, 웨딩 소품 등으로 제작함으로 신랑·신부가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웨딩 제품으로 간직하고, 일생에 소중한 추억이 담긴 결혼식을 보다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줄 뿐 아니라 폐기되는 웨딩 제품을 줄임으로서 환경에도 이바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코햄체’는 다양한 이벤트와 쉽고 재밌게 친환경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이번 2019 친환경 대전에 참가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에코 웨딩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친환경 결혼식 문화를 알리며 일상에서 쉽게 사용 가능한 업사이클링 디자인 제품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코햄체‘는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과 사랑을 키워드로 정하여, 낡고 버려진 해녀복 등을 업사이클링 하는 프로젝트(이하 ’사랑의 순간 제주 어멍의 120초‘)를 진행하여 현대인들에게 제주도를 알리고, 자연과 함께 상생하는 제주해녀의 일상을 알리고자 하는 디자인 제품 및 홍보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 분야를 넓히는 활동을 계획 중에 있으며, 이번 친환경 대전을 통해 프로젝트를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웨딩 업사이클링 업체 코햄체친환경적이며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제작을 통해 환경을 살리고 사람을 사랑하는 보다 의미있는 코햄체만의 아이덴티티를 발전해 나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문의 | 코햄체
Tel. 010-9228-7104
Fax. 0504-092-3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