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임팩트] 지속가능한 자체 패션 브랜드, 블루오브(BLUE ORB)

작성일
2019-10-0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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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임팩트 자체 브랜드 블루오브(BLUE ORB)


다수의 백화점 및 편집샵에서 팝업 스토어 런칭


지속가능한 패션을 통해 일상에서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다


아트임팩트는 오는 10월 23일 서울 코엑스서 개막하는 ‘2019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이하 친환경대전)’에 참여한다. “내가 그린(Green) 건강한 세상, 착한 소비 페스티벌!”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자체 친환경 패션 브랜드인 블루오브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필(必)환경 트렌드에 동참한다.


다수의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런칭하며 자체 브랜드 블루오브(BLUE ORB)를 통해 지속가능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 아트임팩트는 소셜 전문 유통 벤더로 현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의 SEF 편집매장과 제주JDC 면세점에 위치한 이치 편집매장을 운영하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소셜 브랜드들과 협업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들어주는 사회적기업이다.


아트임팩트의 자제 브랜드 블루오브는 일상에서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속가능한 옵션들을 제공하며 1% FOR THE PLANET의 멤버로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노력하는 풀뿌리 단체에 매년 매출의 1%를 기부한다.


현재 블루오브의 제품에는 수영복과 지갑이 있는데, 블루오브의 수영복은 또 다른 친환경 브랜드인 SMK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되었다. 바다에 버려진 폐그물을 되살린 재생나일론 섬유 에코닐(ECONYL®)을 사용하여 지속가능한 수영복으로서의 새로운 가치를 부여했다. 에코닐(ECONYL®) 재생 시스템은 바다나 쓰레기 매립지에 버려진 그물망, 각종 나일론 폐기물, 천 조각, 산업용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여 걸러내는 작업을 시작으로 이탈리아에서 섬세한 공정 과정을 거쳐 재사용이 가능하게끔 생산되어 이미 글로벌 친환경 소재로 인정받아 세계 곳곳에서 사용하고 있다.


우아하고 편안하면서도 내구성이 탄탄한 블루오브 수영복 컬렉션은 SMK만의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더해져 감각적인 컬러와 조화를 이루며 매력을 더했다. ‘윤리적 생산’ 역시 컬렉션에서 강조된 중요한 가치 중 하나로, 수영복을 만드는 동안 지켜져 왔으며 적은 수량으로만 제작된 대신 퀄리티에 집중하여 수영복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가치 소비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블루오브의 지갑류는 가죽 가방, 신발, 악세서리 등 생산과정에서 무심코 버려지는 가죽 자투리들을 모아 새 생명력을 불어넣어 재생가죽으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업사이클링 제품을 친근하고 컬러풀하게 풀어내어, 여름 컬렉션은 젋은 소비자들에게 인기고, 가을 컬렉션은 차분한 컬러를 강화하여 다양한 소비자층이 오래도록 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문의 | (주)아트임팩트
Tel. 070-7644-5569
Fax. 0507-351-8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