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개(국문)
For the future of the seas
포어시스는 해양쓰레기 수거·재활용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
사람과 공존할 수 있는 바다에서 한발 더 나아가, 바다라는 자원을 더욱 이롭게, 더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바다의 내일을 만들어갑니다.
국내에서 매년 14만톤 이상 발생하는 해양쓰레기는 하천을 통해 바다로 유입되는 육상기인 쓰레기와 폐어망·로프 등 해상활동으로 발생하는 해상기인 쓰레기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해양쓰레기는 미세 플라스틱, 해양 생태계 파괴 등 다양한 사회·환경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며, 수거 및 재활용 난이도가 높아 적절히 처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어시스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하천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기 전에 차단하고 관리하는 통합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정밀 전처리 기술을 통해 폐어망과 로프를 세척하여 고품질 플라스틱 재생원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